
전남산악구조대는 매년 월출산 ,유달산 일원등에서 전남도민을 위해 산악구조훈련, 안전사고 예방활동, 정화활동 등 을 펼치고 ,국립공원 월출산 사무소 , 목포시 등 기관 단체등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 해오고 있습니다.
대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구조기술을 연마하고 있으며 각각 대원들은 전남산악연맹을 이끌어 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구조대 활동 뿐만 아니라 등산학교 강사, 재능기부 봉사활동 , 전남연맹의 행사 핵심적인 역할 담당 등 을 해오고 있습니다.
1980년대 광주전남산악연맹 산악구조대로 활동해 오다 광주,전남 연맹 분리로 그에 따라 구조대도 광주 ,전남으로 분리하여
1998년에 전남산악구조대는 월출산 천황사 지구 내 사무실을 마련하고
1998년~2000년 초대 나민수 대장
2001년~2004년 2대,3대 전판성 대장
2005년~2006년 4대 김상근 대장
2007년~2008년 5대 이종승 대장
2009년~2010년 6대 정병록 대장
2011년~2012년 7대 김병대 대장
2013년~ 현재 8대 박정수 대장님으로 역임해오고 있습니다.
1998년 ~2008년까지 전남산악구조대 사무실을 월출산 천황사 지구 에 운영해오다
2013년 부터 목포국제스포츠클라이밍 센터 내에 사무실을 마련 했습니다.
또한 2013년 제4회 민관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를 전남 목포로 유치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대한산악연맹 회장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신입대원을 모집하여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정대원 으로 받아들이는 사업을 현재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전남산악구조대 단독으로 칸텐그리.포베다 원정대를 꾸려 6명의 대원들이 원정등반을 다녀 오기도 하였습니다.
2006년 에도 또한 전남산악구조대 임자체 원정대를 꾸려 성공적인 등반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